[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수들이 올 한해 가장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12일 JYP측은 "JYP 소속의 가수들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팀플레이(TEAMPLAY)'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박진영, 원더걸스, 2PM, miss A, JOO, San E 등 소속사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팀플레이'는 JYP 가수들의 최초 합동 콘서트로, 가요계의 획을 긋는 JYP의 살아있는 역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탄탄한 실력과 특별한 개성으로 사랑 받는 JYP아티스트들이 JYP NATION으로 뭉쳐 2010년 가장 볼만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며 "JYP의 첫 패밀리 콘서트인 '팀플레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12일 오후 7시 엠넷닷컴, 예스24,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옥션, 롯데닷컴에서 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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