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40주기를 맞아 전태일 노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점검하고 전망하는 대토론회가 3일 오후 2시 프란치스코 교육관 4층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의 사회는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가 맡고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김선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김주원 동희오토 교육선전부장, 미셀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위원장, 박희진 청년실업네트워크운영위원장 최순영 민주노동당 전 국회의원,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홍윤기 동국대 철학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민주노총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례적으로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토론회 발제를 하고 직접 토론에 나선다고 전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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