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M&M이 유상증자 결정에 2일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7분 M&M은 전일대비 3.72% 하락한 207원에 거래되고 있다.
M&M은 전일 장 마감후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3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상장일은 오는 17일이며 보통주 1692만주를 할인률 9.5%를 적용해 주당 195원에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합병 후 최대주주가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 및 자문을 주 사업으로 하는 대안 합명회사로 변경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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