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리홈이 대규모 자산재평가 차익발생을 발표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리홈은 전 거래일 대비 195원(5.80%) 상승한 3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 압력보온밥솥 등 가전제품 생산업체인 리홈은 전날 장종료 후 공시를 통해 서울 삼성동과 경기도 안양시, 충북 청원군 일대 10개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486억6341만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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