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일건설은 21일 계열회사인 성윤프로젝트금융투자(주)에 대해 9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97%에 달하는 규모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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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기자
입력2010.10.21 16:30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일건설은 21일 계열회사인 성윤프로젝트금융투자(주)에 대해 9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97%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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