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07,0";$no="20101013094558243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인피니티의 올뉴 인피니티 M37(All-new Infiniti M37)이 미국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의 최고 중형 럭셔리 세단에 선정됐다.
컨슈머 리포트 11월호에서 인피니티의 전략모델인 올뉴 인피니티 M37은 성능(Performance), 승차감(Comfort), 럭셔리(Luxury) 평가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Excellent)’를 받았다.
최대출력 333마력의 3.7리터 VQ엔진(V6 DOHC VQ37)가 장착돼 동급 최강 퍼포먼스와 함께 브레이킹 능력에 있어서도 최우수(Excellent) 평가를 받았다.
컨슈머 리포트 오토 테스트 센터의 수석 디렉터인 데이빗 챔피언(David Champion)은 '올뉴 인피니티 M37은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과 고속 주행 시 돋보이는 강력하지만 안정적인 주행 능력, 아름답게 완성된 인테리어가 잘 조합된 모델이다'고 평가했다.
올뉴 인피니티 M은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0 올해의 인테리어 상'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가장 안전한 모델(Top Safety Pick)'에 선정되며 우수한 감성품질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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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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