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발레①] 발레 강국, 러시아를 가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발레①] 발레 강국, 러시아를 가다
AD


[아시아경제 러시아(모스크바) 강승훈 기자] 러시아는 유년시절부터 발레 영재를 양성, 종주국인 이탈리아를 뛰어넘어 세계 최강의 발레 강국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지난 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모스크바국립무용학교(Moscow State Choreography Academy·이하 볼쇼이 발레학교)를 찾은 기자는 왜 러시아가 발레 최강국이 될 수 밖에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왔다.


러시아 발레는 실력만큼이나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볼쇼이 발레학교는 1773년 예카테리나 2세의 지시로 고아원에 설립됐다.

당시 발레 수업은 하루에 4시간, 일주일에 4일 교육이 이뤄졌다. 200년이 넘은 지금도 발레 영재를 키워내기 위한 수업은 계속되고 있다. 교수진도 탄탄하다. 이 곳에서 어린시절부터 교육을 받았던 무용수들이 볼쇼이발레단에서 수석까지 지낸 후, 다시 후학을 키워내기 위해 볼쇼이 학교의 교사로 임용된다. 한마디로 되물림 교육인 셈이다.


볼쇼이 발레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3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첫 번째는 신체검사, 두 번째는 의료 건강 검사, 세 번째는 춤 실력이다. 3개중에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합격할 수가 없다. 세 번째 춤 실력은 자신이 창작한 춤으로 오디션을 보고, 합격하면 볼쇼이발레학교의 일원이 된다.


볼쇼이 발레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인원은 총 800명, 이중 1학년부터 8학년까지는 300명이다. 300명 중 외국인은 100명이고, 그 가운데 한국 학생은 8명이다.


수업은 평일 오전 9시 시작, 오후 6시에 끝나는데 한 학년은 남여 각각 15명씩, 30명이 단계에 따라 수업을 받고 있다.


1학년 때부터 4학년때까지는 기본기를 익히는데 중점을 둔다. 남녀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2인무는 5학년 때부터 가능하다. 참고로 볼쇼이 발레학교의 1학년은 한국의 초등학교 4학년으로 생각하면 된다.

[발레①] 발레 강국, 러시아를 가다


매년 두차례의 실기를 통해 학생들이 평가를 받는다. 가장 중요한 시험은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올라가는 시험이다. 이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볼쇼이 발레학교를 떠나야 한다.


볼쇼이 발레학교의 주임교사인 루드밀라 골린첸코는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넘어갈 때가 가장 중요하다. 이 시기는 신체상의 변화가 크게 일어날 수 있고, 실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구분이 확연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발레와 맞지 않는 학생들은 일반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 발레는 하고자 하는 의지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귀띔했다.


볼쇼이 발레학교는 1학년부터 8학년까지 중·고등학교 과정과 5년의 대학·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볼쇼이 발레학교는 러시아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러시아 국적을 갖고 있는 발레 영재들은 학비가 무료다. 또한, 자신의 능력에 따라서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유학생들은 정원외로 선발되지만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외국 유학생들에게는 학비를 받는다.


이날 볼쇼이 발레학교 측은 3학년 남자, 4학년 여자, 6학년 남자, 6학년 여자 수업을 공개했다.


볼쇼이 발레학교의 연습실을 들여다보자, 신기한 광경이 연출됐다. 바닥이 10도정도 경사진 것.


이에 대해 루드밀라 골린첸코는 "발레는 오래전부터 귀족들이 향유하는 문화였다. 무용수들은 귀족들이 공연을 잘 볼 수 있도록 기울어진 무대에서 공연했다. 그 전통이 이어져오면서 지금도 볼쇼이극장은 약간 경사가 졌다. 무용수들에게는 힘들 수도 있지만, 당시 귀족들은 그들만 즐기면 된다고 생각 때문에 그렇게 무대를 꾸며놨다"고 설명했다.


볼쇼이 발레학교의 학생들은 무용만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국어 수학은 기본이다. 무용학, 예술학, 민속춤, 현대춤, 모던댄스, 체조 등도 배운다. 무용 실력만 갖춘 무용수를 뽑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발레①] 발레 강국, 러시아를 가다


볼쇼이발레학교는 국가가 재정적으로 뒷받침해주지만, 한국의 현실은 어떤가. 아직 발레를 가르칠만한 학교가 없다. 동네에 있는 무용학원들이 고작이다. 이도 입시발레 위주가 되다보니 실력있는 학생들을 키우기보다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발레로 전락해버렸다.


무용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외국 유수의 발레학교에서 수업을 받아야 한다. 한국도 발레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쯤에서 발레에 대한 국가적인 비전과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


AD

한편, 볼쇼이 발레학교가 있는 건물은 1967년 건립됐다. 볼쇼이 발레학교는 3층 건물이며, 1층에는 행정실과 교수 연구실, 식당, 소극장 등이 갖춰져있고, 2층에는 20여개의 발레 연습실, 3층에는 기숙사, 도서관, 음악실, 일반 강의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편의를 돕는다.

[발레①] 발레 강국, 러시아를 가다




러시아(모스크바)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