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최근 조정 양상을 보인 희소금속 관련주가 재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1분 현재 혜인은 전일 대비 420원(7.09%) 오른 6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노드디지탈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대원화성(2.84%)과 애강리메텍(1.64%)도 강세다.
전날 대우증권은 각국 정부가 희소금속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광산 보유 업체 및 도시광산업 관련주들이 주목 받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선승수 애널리스트는 "중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으로 야기된 희소금속 관련주의 주가상승은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면서도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분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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