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인터파크INT 도서부문(대표 최대봉)은 인터파크 창립 13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전자책(e북) 콘텐츠 전 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아이폰 비스킷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이용자와 블로그 출판 서비스인 북씨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스킷 앱을 이용하고 있거나 신규로 앱을 다운받는 고객에게는 최대 5권의 인기 전자책을 무료로 증정하며, 2만 7000종의 해외원서도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서소정 기자 s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