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소니코리아는 화질과 디자인, 음질 등 소니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반영된 3D(입체영상) TV '브라비아 NX710 시리즈(40,46형)'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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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의 에지 LED(발광다이오드)에 로컬디밍(Local Dimming) 기술이 더해진 '다이내믹 에지 LED(Dynamic Edge LED)'로 컬러 재현력과 명암비 표현력이 증가돼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소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프레임이 없는 것처럼 TV 전체가 매끈하게 물 흐르듯 이어져 미니멀리즘의 미학이 돋보이는 모놀리틱 디자인(Monolithic Design)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40인치형이 199만원, 46인치형은 279만원.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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