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휠라";$txt="";$size="510,359,0";$no="201008231537001793179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휠라코리아와 연세대학교가 파트너십을 위한 MOU 협약식을 갖고 대학스포츠 발전을 위한 사업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윤수 휠라 회장과 김한중 연세대 총장은 23일 연세대 총장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일년 동안 휠라코리아가 연세대 측에 4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1억5000만원의 발전기금 등 총 6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연세대 체육위원회가 운동부 발전을 위해 스포츠 마케팅 개념을 도입해 대학스포츠의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재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휠라코리아는 연세대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국내 대학스포츠 내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할 수 있게 됐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학스포츠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하는 것과 함께 기업의 사회공헌이란 측면에서도 의미를 두고 있다"며 "근래 프로스포츠의 발전으로 상대적으로 위축된 캠퍼스 스포츠를 후원함으로써 젊은층들을 상대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