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화건설 직원들이 현장에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size="550,366,0";$no="20100808100130897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지난 6일 말복을 맞아 전 현장과 임직원들에게 수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근포 대표이사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 한 신입사원의 건의에 따라 이뤄졌다. 이 날 수박전달로 무더위를 식히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수박빨리먹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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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소통을 강조하는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하반기에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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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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