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업체 이글루시큐리티가 코스닥상장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37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전거래일대비 10.79% 내린 9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 날인 전날에는 14.68% 급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이글루시큐리티는 2분기 영업이익이 21억1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25% 급증했다고 밝혔지만 주가 하락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9억1700만원으로 116.6%, 당기순이익은 19억6900만원으로 85.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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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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