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미니홈피]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팬들에게 최근 근황을 알렸다.
지난달 29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한 김연아는 출국에 앞서 자신의 집에서 짐을 싸고 있다가 더위에 지친 표정의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는 "지난 목욜 토론토로 출국하는날...에어컨이 고장난 내 방..그날따라 왜그리 더운거니ㅋㅋㅋㅋㅋㅋ 짐싸다가 실신하는줄 알았다-_-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유쾌한 글을 올렸다.
김연아는 이어 올린 사진에선 성숙미가 물씬 나는 모습을 보였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_^" 가 난다는 소리를 마니들었다.....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하며 10대 때와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김연아는 토론토 전지훈련에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등과 함께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새 시즌 프로그램 안무 구성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연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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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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