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칠레의 여러 도시들이 강진 등으로 정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AFP 통신은 이날 새벽 수도 산티아고를 포함해 마울레 등 주요 도시에서 전력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칠레 재난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올해 2월 말 강진과 이에 따른 여진으로 전력공급망이 손실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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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칠레는 올 2월 규모 8.8의 강진과 지진해일로 인해 500여명의 사망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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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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