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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일본 청정지역인 홋카이도의 삿포로 워터를 함유한 '삿포로 워터 수분크림'을 출시했다,
26일 네이처 리퍼블릭은 이같이 밝히고 ‘삿포로 워터 수분크림’은 물 대신 천연 미네랄과 산소가 풍부해 ‘수분 오아시스’로 불리는 일본의 삿포로 워터를 담아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전달해주는 고수분 크림이라고 설명했다.
해발 1898m의 요테이산에 스며들어 오랜 시간 동안 정제된 순수한 삿포로 워터가 피부를 정화시켜주고 수분을 가득 공급해 물을 머금은 듯 한층 더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해조류의 미끌미끌한 점액질에서 추출한 후코이단(fucoidan) 성분이 피부에 얇고 촉촉한 보호막을 만들어 하루 종일 최상의 보습상태가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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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발림성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삿포로 워터 수분크림’은 피부 타입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건성용, 복합성용, 지성용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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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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