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부터 찾아온 손님 상대 유명상표 붙인 가방, 시계, 잡화 팔다가 덜미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자신이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외국 유명상표를 붙인 가방 등 1억여원어치를 보관하며 팔아온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대덕구 송촌동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김모(50)씨가 7월초부터 손님들을 상대로 해외 유명상표가 붙은 가짜가방과 잡화, 시계 등 1억원어치 상품을 팔거나 보관해왔다는 것.
지금 뜨는 뉴스
경찰은 김씨를 상표법을 어긴 혐의로 붙잡아 불구속입건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철 기자 panpanyz@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