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이번주 글로벌 주식형펀드에서 112억5000만달러의 자금 순유출이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9일 EPRP글로벌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일주일간 주식형펀드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머니마켓펀드(MMF)에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이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식형 펀드를 꺼리게 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는 18개월래 가장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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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글로벌 채권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36억달러를 기록했으며, MMF로의 자금 유입은 335억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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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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