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우리나라의 작년 실업률이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OECD가 발표한 'OECD 고용전망 2010'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조정실업률(계절적 요인 제거한 순수실업률)은 3.6%로 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노르웨이(3.1%), 네덜란드(3.4%)에 이어 세번째로 낮았다. OECD평균은 8.3%였으며 스페인이 18.0%로 가장 높았고 터키(12.6%), 슬로바키아(12.0%) 아일랜드(11.9%), 헝가리(10.0%) 등이 10%이상의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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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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