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신흥시장 전문가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자산운용 회장이 “신흥국은 여전히 강세장 국면에 있다”고 강조했다.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비우스 회장이 “현재 신흥국 시장은 올해 최고점에서 13% 하락했지만 강세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흥국의 증시 조정 기간이 길지 않을 것”이라면서 “투자자들은 이 기회를 빌어 싼 가격에 주식을 사들여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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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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