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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고 매너 있게 영화를 즐기자는 취지의 '굿 다운로더 캠페인'이 지난 5월 24일 진행된 CF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담은 촬영현장 스케치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안성기, 박중훈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한국 영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굿 다운로더 캠페인' CF에 참여한 박해일, 수애, 유승호, 정재영, 한예슬로 구성된 '2010 스타 서포터즈'들이 CF 촬영을 통해 훈훈한 영화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CF 촬영 현장은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굿 다운로드로 영화를 즐기세요!'라고 외치는 스타 서포터즈들의 모습과 함께 그들의 환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안겨준주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워하던 이들은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며, 무려 10시간에 가까운 촬영 시간동안 즐겁게 촬영에 임해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안성기, 박중훈 공동위원장은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개봉 영화를 놓친 분들에게 합법적인 사이트를 통한 영화 관람을 권장하는 캠페인이다"라며 "합법 다운로드가 영화, 영상 산업 창작자들의 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네티즌들은 질 좋은 창작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고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를 전달했다.
CF촬영을 함께한 유승호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영화를 봐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고, 한예슬과 수애는 "말로만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실천함으로써 서로 사랑하는 것을 깨우치자는 의미의 촬영이다"라며 “"랑은 표현할수록 커집니다. 굿 다운로드로 사랑을 표현해주세요"라고 CF촬영의 콘셉트 설명과 더불어 네티즌에게 굿 다운로드를 통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재영과 박해일은 "건전한 다운로드를 통해 굿 다운로더가 되고, 한국영화도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굿 다운로드로 한국영화를 참되게 즐겨달라"고 네티즌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 날 진행된 '굿 다운로더 캠페인'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협의회ㅣ주관: 굿 다운로더 캠페인본부) CF에 참여한 배우들은 캠페인의 '굿 다운로더 스타 서포터즈'라는 이름 아래 공익광고 촬영 이후,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중에게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데 힘을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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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촬영한 1차 CF는 다음달 초부터 극장과 케이블 TV,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2009년 구축한 '굿 다운로드'의 중요성 인식을 기반으로 2010년에는 창작자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계와 대중들 모두를 위한 캠페인으로 확대해, 합법 영상물 이용 문화 정착과 합법 다운로드 시장 창출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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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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