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BS투자증권이 24일 채무증권 투자매매업에 대한 본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BS증권은 이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투자상품 제공과 함께 채권운용에 따른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BS증권은 올 하반기부터 부산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채권 매도대행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증권업에 진출한 BS투자증권은 지난 15일 파생상품 영업부문 강화를 위해 해외선물 온라인거래 시스템(BS Global Station)과 세계 각국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FX마진 온라인거래 시스템(FX Station)을 새단장해 오픈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