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AMD는 22일 아수스, 에이서, 델, MSI, 레노버 , HP, 소니, 도시바 등의 업체들이 9월 신학기 시즌과 연말연시 특수를 맞이해 AMD 비전 기술 기반의 새로운 노트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기업용과 소비자용 노트북과 데스크톱 PC는 130여종 이상에 달한다.
AMD의 비전 기술은 복잡한 하드웨어 사양이나 기술을 잘 모르는 소비자들도 사용하는 용도에 맞는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는 PC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PC를 분류함으로써 PC 구매 과정을 간소화한다.
또한 강력한 비주얼 프로세싱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고화질 비디오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사진과 비디오를 편집하며 온라인상에서 공유하거나 공동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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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소본(Leslie Sobon) AMD 글로벌 제품 마케팅 부사장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AMD 비전 기술 적용 PC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노트북을 출시하는 업체들의 글로벌 고객 지원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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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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