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권태신 국무총리 실장은 15일 "4대강 살리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녹색성장의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실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신라호텔에서 열린 '2010 동아시아 기후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4대강 살리기는 물부족과 홍수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물을 확보해 죽어가는 생태계를 복원가고 강을 살리는데 궁극적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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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공사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교란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이해 당사자들과 의사소통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정부 노력에 참석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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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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