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이상 영역 세계 1위로 도약
$pos="L";$title="강덕수 STX 회장";$txt="강덕수 STX 회장";$size="250,315,0";$no="20100608113857952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X그룹은 오는 2020년 매출 1000억달러 달성을 통해 세계적인 종합그룹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TX그룹은 올해 출범한 미래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내년에 '비전 2020'을 채택해 선포할 예정이다. 비전 2020의 주된 뼈대는 조선ㆍ기계ㆍ해운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신성장동력인 에너지ㆍ건설ㆍ플랜트 사업을 확대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강덕수 STX 회장은 강력한 내부혁신 추진과 함께 강 회장은 2020년 비전 실현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을 제품(사업), 시장, 자본의 3가지 관점에서 재정립할 것을 참석 임원에게 주문했다. 먼저 제품(사업)전략은 전략적 큰 틀 하에서 공략사업과 버려야 할 사업을 명확히 함으로써 향후 10년의 사업구조를 확고히 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최소 3가지 이상의 사업영역에서 세계 1위 지위를 확보한다는 구체적 목표를 함께 제시했다.
시장전략의 핵심은 선별적으로 자원을 집중해 성공적으로 해외사업을 이행하는 것이다. 특히 신규시장의 잠재성까지 발굴하는 기존 '토털(Total) 시장진출 전략'의 바탕 위에 체계적 자본전략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통합 마케팅(Total Marketing)을 실천함으로써 현지 진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STX그룹은 기존 주력사업인 조선ㆍ기계ㆍ해운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에 아프리카 가나 100억달러 주택 프로젝트, 이라크 재건 사업 등 건설ㆍ플랜트ㆍ에너지 등 신규사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면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대, 강화하고 있다.
STX조선해양은 한국ㆍ중국ㆍ유럽의 3대 생산기지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상선ㆍ해양플랜트ㆍ크루즈선ㆍ군함 등 조선 4대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STX팬오션은 주력 분야인 벌크선 선대확충과 함께 헤비리프트 사업진출, 미국 곡물터미널 건립 등 비(非)벌크분야 및 트레이딩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STX중공업은 발전, 화공, 정유, 가스 등 플랜트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으며, STX건설은 아부다비, 괌에서의 수주에 이어 아프리카 가나의 100억달러 주택 20만호 건설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TX에너지는 국내 최대 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 운영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자원개발, 해외발전사업, 에너지 유통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 STX솔라, STX윈드파워를 통해 태양력,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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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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