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콘텐츠 전용채널 지니(GNI) 오픈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일 LG텔레콤과 오픈 IPTV 플랫폼 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통합LGT는 자사의 오픈 IPTV 홈채널 플랫폼 서비스 내에 경기도 콘텐츠 전용 채널인 GNI를 오픈하고, 전용 채널 (9900번)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경기디콘은 전용 채널 IPTV를 통해 방영될 경기도 내 기업이 제작한 콘텐츠를 수급한다.
애니메이션 영상 전문 채널인 GNI는 단계적으로 전문 방송물과 독립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작품도 소개하는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GNI는 특히 2011년부터는 IPTV용 인터렉티브 콘텐츠(쌍방향 교육, 게임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IPTV내 GNI 채널을 통해 콘텐츠의 유통을 원하는 경기도 내 기업은 GDCA(www. gdca.or.kr)를 통해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경기도내 콘텐츠 기업의 오픈 IPTV 플랫폼 시장 진출을 독려해 콘텐츠 유통 및 오픈 IPTV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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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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