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브랜드 광고 캠페인 '뉴트리라이트 4번째 이야기-파워 오브 칼라'를 시작했다.
자연을 의인화해 표현한 기존 TV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는 원료와 컬러를 통해 뉴트리라이트만의 브랜드 철학을 표현한 점이 특징.
광고 속 '색깔을 통해 원료가 보인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과장이 아닌 뉴트리라이트만의 전문적인 농축기술이 담긴 고유의 고집과 브랜드 철학이 담겨 있다.
실제 뉴트리라이트의 제품은 식물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알팔파, 비타민C가 풍부한 아세로라 체리, 물냉이, 파슬리, 당근펄프 등 우리 몸에 좋은 다양한 원료 식물들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뉴트리라이트는 또 30초 분량의 TV광고 파워 오브 칼라와 동시에 15초 짜리 광고 '세계인의 건강상식2'도 선보인다.
세계 최고의 판매량과 2527만㎡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자체 유기농 농장을 운영하는 사실을 특유의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비주얼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담당 신은자 부장은 "이번 광고 캠페인 역시 기존 뉴트리라이트 광고의 감성적인 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며 "일관성 있는 메시지와 비주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광고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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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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