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태사비애 \"다작(多作)가수? 이젠 녹음실이 편해요\"(인터뷰)";$txt="";$size="550,806,0";$no="20100315151728786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지난 12일 경부고속도로 이천 휴게소 부근에서 트럭과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한 태사비애가 팬들을 안심시켰다.
13일 태사비애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사고로 저희를 걱정해주시고 염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현재 행사를 마치고 치료와 휴식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태사비애는 병원과 회사 측에서 안정을 취하라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모 대학 행사장으로 출발해 무사히 행사를 마치는 투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태사비애의 사고 소식을 접한 관람객들이 이들을 향해 뜨거운 격려와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태사비애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사고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정신이 없는 상황에도 일정을 감행한 두 멤버의 프로의식과 투혼에 감동을 받았다"며 "하지만 앞으로 모든 일정을 태사비애의 안전과 건강을 중심으로 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사비애는 13일 타이틀곡 '가슴 속에 핀 꽃처럼'을 포함해 총 14곡이 수록된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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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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