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고려대학교(총장 이기수)는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성북구 교내 본관 앞에서 ‘개교 105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사회봉사상 ▲특별공로상 ▲석탑강의상 ▲교직원 포상 ▲공로상 ▲고대가족상 시상식과 모범지부분회 표창 등이 함께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에는 ‘4·18의거 교우’와 전 감사원장을 지낸 이종남 조세법률연구소 고문(법학 57)이 선정됐다. 이세기 (사)한중친선협회장(정외 57)과 이기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상학 57)이 4·18의거 교우를 대표해 수상한다.
또, 장미란(체육교육 05), 이규혁 선수(경영 97)를 포함한 18명의 교우들은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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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12시부터는 개교기념일과 어린이날을 맞아 고려대 중앙광장 등지에서 ▲개교기념일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 ▲호랑이 특별전(박물관)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에어바운스(놀이기구) 등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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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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