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와이어리스가 유상증자를 철회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12분 현재 한와이어리스는 가격제한폭인 105원(14.69%) 떨어진 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와이어리스는 지난 14일 오후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4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와이어리스는 지난 2월1일 기존사업 육성 및 채무 상환을 위해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같은달 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후 정정명령을 받아 지난 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여건의 어려움으로 인해 증자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며 유상증자 철회 이유를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