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포드 뉴 토러스";$size="550,299,0";$no="20100406093040709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수입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뉴 토러스 구입 고객 모두에게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하는 '4월 스마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달 뉴 토러스를 계약하는 모든 고객이 KT의 'i-슬림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개통하면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또 3년 또는 6만km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ESP)도 함께 진행한다.
'링컨MKX'를 구입하는 고객은 등록세와 취득세 7% 지원 및 1000리터 상당의 주유권을 받을 수 있으며 링컨 전 차종을 이번 달에 4월 계약, 출고 고객에게 다음달 31일 렉스필드에서 개최될 '제1회 링컨 고객 초청 골프대회' 초청 추첨권을 증정한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뉴 토러스는 현재까지 예약 주문이 밀릴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SYNC 기능이 탑재되어 아이폰 앱 지원이 가능해 젊은 층에 더욱 소구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토러스뿐만 아니라 링컨MKX 등 여러 차량의 프로모션 진행으로 포드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세한 구입 및 제품 문의 사항은 포드링컨 전시장 대표전화 (02-2216-1100, 내선 15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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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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