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생태체험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긴 겨울과 때늦은 눈으로 더욱 반가운 봄.
새봄 따뜻한 햇살 아래 가족들이 함께 숲속 여행을 떠나 자연과 교감해보는 건 어떨까.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어린이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북한산 성북생태체험관 4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요일만 제외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해 매일 다채로운 무료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성북구청 공원녹지과(☎920-3785)나 성북생태체험관(☎920-2949)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4월의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30∼낮 12시에는 주로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꼬물꼬물 올챙이 교실'과 '자연생태놀이'가 진행된다.
첫째 셋째 수요일 오전 10~오후 1시에는 풀꽃나무문패와 천연비누 만들기로 꾸며지는 어머니 숲속교실이,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3~4시30분에는 봄꽃 배우기와 내 마음의 글쓰기교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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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전 10~11시30분에는 북한산 풀꽃여행이나 친환경용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2~3시30분과 둘째 넷째 일요일 오전 10~11시 30분에는 세포이야기와 현미경 관찰교실이 열린다.
둘째 넷째 토요일과 첫째 셋째 일요일 오후 2~오후 3시30분에는 올챙이 개구리 관찰과 자연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와 재료비가 무료며 하루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에 따라 10∼30명이며, 참여희망일 전날 오후 1시까지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북한산 생태숲(정릉동 231 일대)은 성북생태체험관 외에도 자연학습장 자생식물원 생태연못 산책로 야생화단 등을 갖추고 도심 속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자연 학습과 녹색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길음역 3번 출구에서 1114번, 또는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1014번을 탄 뒤 종점에서 내리면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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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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