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T 소재 전문 기업 SSCP(대표 오정현)가 독일 자회사인 슈람이 지난해 매출액 1748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슈람은 지난해 12월29일 홍콩증시에 상장된바있다.
회사측은 "매출비중이 큰 유럽지역의 경기침체 여파로 매출액이 5% 가량 감소했다"며 "그러나 지난해 1분기 이후 유럽정부의 경기부양책과 더불어 매출이 호조를 보여 최근의 경영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홍콩법인은 올해 슈람의 예상실적을 매출액 1억1600만 유로(원화기준 2060억원 지난해 평균환율 적용), 당기순익 700만유로(원화기준 124억원)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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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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