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최종태 포스코 전략기획총괄 사장(왼쪽 네번째)과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왼쪽 다섯번째), 양사 임직원이 조인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156,0";$no="20100318065316420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신한카드는 17일 포스코와 계열사,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패밀리카드를 발급키로 하고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포스코 임직원들에게 신한금융그룹과 LG그룹의 다양한 혜택, 포스코 패밀리의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포스코 본사가 있는 서울 강남권과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 순천 지역에서 가맹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외에도 주유 할인과 유명 학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자랑하는 신한 4050플래티늄카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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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포스코 임직원들에게 신한카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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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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