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미래에셋스팩1호가 12일 장 초반 보합세를 뒤집고 상한가다.
12일 오전 11시38분 미래에셋스팩1호는 가격제한폭인 230원(14.94%) 오른 177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도 1000만주를 넘어섰다.
개장 초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 오전 10시께부터 매수세가 급증하면서 상한가로 이어진 것. 미래에셋스팩1호는 이날 공모가 1500원보다 높은 154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미래에셋스팩1호는 공모청약에서 163.68대 1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상한가도 개인들의 매수세가 바탕이 돼서 이뤄진 결과라는 평가다.
한 증시 관계자는 "다만 합병 성사 이전에는 상승 모멘텀이 없는 만큼 매수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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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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