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서흥캅셀은 본점 및 공장 신축을 위해 800억원을 차입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차입기관은 외환은행이며, 2년 6개월 거치 7년 분할상환 방식이다.
차입금은 오송생명과학단지내 본점 및 공장 신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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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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