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겨 여자 싱글 부분 금메달을 딴 김연아(20. 고려대) 선수가 한국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2일 귀국한다.
박성인 단장을 비롯해 선수 및 임원 58명은 2일(한국시간) 오전 6시15분 캐나다 밴쿠버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30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연아가 단기를 들고 귀국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선수단은 인천공항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진 뒤 각자 숙소로 이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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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귀국 후 1박2일간 짧은 국내 일정을 마치고 3일 전지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가 2010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준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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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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