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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서효림이 패션잡지 '보그 걸'의 화보를 통해 핑크 빛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24일 두산매거진에 따르면 서효림은 '보그 걸'의 창간 8주년 기념 소녀가장돕기 프로젝트인 '핑크 윙즈(Pink wings)'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이 같은 화보를 선보이게 됐다.
서효림은 핑크 빛 스커트에 검은 색 밀리터리 재킷, 레이스 장갑에 팔찌를 매치해 여성적이면서도 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효림은 "옷, 액세서리, 구두, 선글라스까지 핑크색은 하나씩 갖고 있을 정도로 핑크색을 좋아해서 '핑크색 날개'라는 뜻의 캠페인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한편 서효림의 ‘핑크 윙즈’ 캠페인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걸'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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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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