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9,287,0";$no="20100222065044536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고규환 아세아시멘트(69ㆍ사진) 대표가 다음달 초 대전대 행정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5번째 석사학위에 도전한다.
고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충남대 건축공학, 대전대 사회복지학ㆍ경영학 석사 등 4개의 석사학위를 따내며 학문에 정진해 왔다. 끝없는 배움을 통해 사회에 보다 많은 것을 환원하기 위한 그의 노력이다.
특히 22일 대전대 '2010학년도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자본조달 행태와 자본구조 결정요인에 관한 실증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그는 장학사업에도 열정적이다. 2006년부터 고향인 경북 문경의 대경장학회를 비롯해 문경장학회, 세하장학회 등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아세아시멘트는 1957년 설립된 중견 시멘트 제조업체로 충북 제천 등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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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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