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케이피케미칼은 1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중국 절강성 PTA 공장설립 프로젝트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지 폴리에스터 생산업체인 통쿤(Tongkun)사와 합작을 통해 연산 80만t 규모로 공장건설을 다각도로 검토 했지만 중국 정부가 통큰사에 단독 허가 및 양사간의 의결불일치로 부득이 합작사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