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생명과학회지가 SCIE급 학회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
$pos="L";$title="대한의생명과학회장으로 선임된 김영권 건양대 교수.";$txt="대한의생명과학회장으로 선임된 김영권 건양대 교수.";$size="150,224,0";$no="201002170741007000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영권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최근 대한의생명과학회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김 교수는 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장,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건양대 임상병리학과장과 한국의진균자원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의생명과학회지가 SCIE급 학회지로 발전할 수 있게 힘쓰고 관련학과 학부생들과 대학원생들의 참여 확대, 학문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한의생명과학회는 1995년 연세대 임상병리학과 교수들과 전국의 생명과학 관련교수들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의과대 기초학교실·생명과학 관련학과·임상병리학과 교수 및 연구원, 관련업무를 하는 임상병리사와 연구원 등 30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학술연구재단 등재후보학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