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교육 전문 기업 비상교육은 올해 그룹 총매출이 지난해 보다 25.5% 늘어난 1255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2일 발표했다.
비상교육은 직영사업부문인 ‘교재’ ‘이러닝’ ‘세힘’의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 또 계열 사업부문인 ‘비상 ESN' ‘비상교평’ ‘비상캠퍼스’의 매출이 255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244억원, 영업이익률은 19.5%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비상교육은 특히 올해 성장을 주도할 사업부문으로 이러닝을 제시했다. 이러닝 사업부문은 다수의 스타 강사들을 영입하면서 매출 실적이 크게 개선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지난해 이러닝 사업부문은 23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 매출이 250억원으로 대폭 늘어나면서 2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늘었고, 이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실적 전망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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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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