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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캐딜락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CTS세단이 왜건 형태로 출시됐다. 스포츠세단은 물론 왜건이나 SUV의 특징을 조합한 크로스오버 왜건 모델이다.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7일 캐딜락 CTS스포츠 왜건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CTS세단과 동일한 외관 사이즈지만 트렁크 화물 적재량은 720리터로 두배 가량 넓어졌다. 뒷좌석을 접으면 1573리터까지 넓힐 수 있다.
새 모델은 2008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미국 워즈 오토월드로부터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3.0L 6기통 직분사 엔진의 소형 버전이 적용됐다. 왜건 모델답게 적재 및 수납공간들을 다양하게 마련해 실용성과 기능성을 높였다.
또 트렁크 바닥 하부에도 수납공간이 있어 공간을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파워 리프트게이트를 개방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클레이 딘 글로벌디자인 총괄 이사는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새 모델은 감춰진 듯한 크롬 마감의 루프레일이 멋을 더해준다"며 "왜건모델임에도 디자인에 역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후륜구동 방식이며 최고출력은 275마력, 최대 토크는 31.0㎏ㆍm에 달한다. 직분사 기술 엔진은 성능과 효율은 높이면서도 탄소배출을 낮춰 친환경적이다.
공인연비가 9.4㎞/ℓ인데다 일반무연휘발유도 거뜬해 경쟁차종에 비해 연료에 관해선 경쟁력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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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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