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CD 51일물 민평-1bp 발행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 금리가 변동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앞서 씨티은행이 CD 51일물을 전일민평보다 1bp 낮게 발행했다.
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씨티은행이 금일 CD를 발행했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증권사의 한 CD고시 관계자는 “씨티은행이 CD금리를 낮게 발행했지만 CD금리가 낮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 복수의 또 다른 증권사 CD고시 관계자들도 “51일물이 비탄력적이라 시장분위기를 좀 더 봐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씨티은행은 이날 오전 CD51일물 11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민평대비 1bp 낮은 2.74%다.
전일에는 산업은행이 CD 2개월물 2000억원어치를 전일민평보다 5bp 높은 2.73%에 발행했다. 이에 따라 CD91일물 금리도 2bp 상승한 2.88%에 고시됐다. 지난해 12월30일에도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은행이 CD 1개월물 1000억원어치를 민평보다 10bp 높은 2.60%에 발행함에 따라 CD91일물 금리가 1bp 오른 2.86%에 고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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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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