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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개봉 첫날 전국 20만 관객을 모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개봉한 '아바타'는 전국 719개 스크린에서 20만 6198명을 모았다. 전야제 상영까지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27만 6807명이다.
'아바타'에 이어 일일관객수 2위는 '모범시민'이 차지했다. 이 영화의 이날 관객수는 2만 8244명으로 누적관객수 53만 479명을 기록했다.
'뉴문'은 관객수가 크게 감소하며 3위에 머물렀다. 이날 하루 관객수는 2만 2267명으로 누적관객수는 171만 4307명이다.
그 뒤를 '여배우들' '시크릿'가 각각 4, 5위를 기록했고 '아바타'와 같은 날 개봉한 '걸프렌즈'는 이날 관객수가 1만 1818명에 그치며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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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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