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신용카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NCSI는 각 제품의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시간대학 등이 공동으로 주간해 발표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혁신적인 CS전략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R10 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과 트렌드를 반영한 기존 상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양방향으로 고객만족을 높여왔다.
또한 세계 최정상의 스포츠 스타와 팝 스타를 초청해 펼친 슈퍼매치와 슈퍼콘서트 등 회원 대상 특화서비스도 현대카드 고객들을 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CS전략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2010년까지 CS를 전사적 화두로 설정하고 고객만족의 개념을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미리 조치하는 '커스터머 솔루션(Customer Solution)'이라는 개념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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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금융권 최초로 실버케어 전문상담서비스를 도입해 만 65세 이상 고객들의 경우 복잡한 ARS를 거치지 않고 전문상담원과 즉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가고객만족도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는 카드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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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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