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후지이 히로히사 일본 재무상이 경기부양책을 중단하기에는 지나치게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후지이 재무상이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장관급 회담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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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재무상은 “경기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어 경기부양책을 중단하기에는 이르다”며 “경제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동안에는 경기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APEC 장관급 회담에서 각국 장관들은 민간 수요가 안정되고 회복이 자리를 잡을 때 까지 경기부양책을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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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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