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김영훈 대성그룹 회장.";$size="179,269,0";$no="20091113100015352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APEC 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APEC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지속가능개발 실무그룹(SDWG) 공동의장에 재선임됐다.
김영훈 회장은 내년까지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문제 등 이슈에 대한 참가국들의 의견을 모으고 공동대응 방안 등을 논의해 그 결과를 APEC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ABAC 지속가능개발 실무그룹은 ABAC내 6개 실무그룹의 하나로 회원국들의 경제성장, 사회발전,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계에너지 협의회(WEC)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영훈 회장은 ABAC와 WEC의 공동심포지엄을 제안해 지난 7월 베트남에서 직접 심포지엄을 주관했다.
이같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국제공조 및 국제단체간 중재 노력을 인정받아 공동의장으로 재선임됐다는 주위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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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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