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기계의 날' 기념행사를 13일 오후 63빌딩 회의장에서 개최한다.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엔 각계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계산업 유공자 표창, 심포지엄, 축하 행사 등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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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기계산업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연합 심포지엄이 열린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기계산업인의 단합과 친환경 녹색성장을 통한 기계산업의 새로운 발전비전이 제기될 예정이다.
매년 11월 13일은 산학연 공동으로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계의 날'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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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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