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하늬";$txt="";$size="510,617,0";$no="20090915152630736620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이하늬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연습도중 이중고를 겪었다고 토로했다.
이하늬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한달 반동안 목을 너무 쓰다보니까 성대 결절이 왔다. 연습은 더욱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해야하는데 성대결절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극중에서 브루져(강아지)와 함께 연기를 한다. 며칠전에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더니, 강아지 알러지 때문이라고 하더라. 브루져와 계속 연기를 해야하는데 정말 난감하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1년 전부터 '금발이 너무해' 출연을 위해서 연습에 매진해왔다. 미국에서 공부한 것도 '금발이 너무해'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말할 정도다. 그만큼 이하늬에게 있어서 '금발이 너무해'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한편,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